반응형

자연 상태에서 채굴되는 모래 같은 작은 분말로 된 금. 금광맥이나 커다란 금덩어리는 침식작용이나 풍화작용으로 잘게 부서진 뒤 물과 함께 운반되어 해변이나 강변에 퇴적하게 된다. 금은 모래 알갱이와 비슷한 크기라도 밀도가 커서 밑에 가라앉는다. (비슷한 체적일 때 비중을 비교하면
▶ 사금의 밀도와 차이
물 1,
금 19.3,
화강암 2.5~3,
석영 2.2,
사철 및 자철광 5.2,
유리 2.5 등이다.
이 밀도 차이를 이용하여 모래 등 불순물과 섞인 사금을 분리해낼 수 있다.
▶사금의 순도
- 사금의 순도는 1000단위로 나타내는데 500~999까지 있다.
- 분해될 때 금에 붙어 있던 철, 동, 타이타늄(티탄), 은 등은 녹슬거나 부식되어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
- 사금의 순도는 대개 800이상으로 높다.
한국에서는 김제 등이 주요 사금 산지이며, 알래스카의 놈(Nome), 미국 캘리포니아 등이 사금 산지로 유명하다.
[구광지]
▶ 전라북도 김제군 금산사 일대 ~
반응형
'구광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수룡 폭포] 사전답사 (0) | 2024.09.16 |
|---|---|
| [충주 한포천] 사금탐사 (1) | 2024.09.14 |
| [첫 탐사]진천 백곡천 [공개 구광지]를 가다 (0) | 2024.09.09 |
| [구광지3] 어디 가야 사금이 있나요. (1) | 2024.08.02 |
| [구광지1]구광지를 찾는 방법들 (0) | 2024.07.31 |